동대문구 신설동 싱크대막힘, 간판이 바뀌어도 관은 그대로
인수받은 가게라면 이전 업종이 남긴 것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신설동 어디든 접수 후 1시간 내로 나갑니다.
신설동 인수 상가 주방이 개업 직후 막힌 현장입니다.
관 안 4m 구간에 이전 업종이 남긴 기름층이 두껍게 있었습니다.
잔존 퇴적을 걷어내고 시작 상태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동대문구 신설동 싱크대는 왜 새로 연 가게에서도 막힐까요?
상가는 업종이 바뀌어도 배관은 그대로 씁니다.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주방 기기를 바꿔도 벽 안과 바닥 아래 관은 손대지 않습니다.
이전에 있던 가게가 몇 년 동안 흘려보낸 것이 관 안에 남아 있습니다. 새 주인이 보기에는 새 가게인데 관 입장에서는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여기에 새 가게의 배수가 더해지면 남은 여유가 금방 사라집니다. 개업하고 얼마 안 돼 막히는 경우가 그래서 생깁니다.
신설동 상가 출동에서 꺼내 보면 지금 메뉴와 안 맞는 것이 나옵니다. 이전 업종의 흔적입니다.
신설동 싱크대, 인테리어를 새로 했는데도 왜 그럴까요?
전문가 노트 — 세탁기에서 살아나온 물티슈
주머니에 물티슈를 넣고 세탁기를 돌리면 다른 옷은 다 깨끗해지는데 물티슈만 형태 그대로 나옵니다. 한 시간을 물속에서 돌았는데도 그렇습니다.
관에 남은 이전 업종의 퇴적도 그렇습니다. 몇 달 동안 새 가게 물이 지나갔는데도 그대로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저는 신설동에서 인수 상가를 볼 때 개업 전에 한 번 씻어 두시라고 권합니다. 시작 상태를 아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낫습니다.
신설동 싱크대막힘, 자체 처리로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
| 방법 | 효과가 있는 상황 | 한계 |
|---|---|---|
| 기기 교체 | 주방 설비 노후 | 벽 안 배관은 그대로 남는다 |
| 업소용 세제 | 그릇의 기름기 | 이전 업종 퇴적은 안 풀린다 |
| 뜨거운 물 대량 흘리기 | 표면 미끈함 | 굳은 층은 위치만 옮겨진다 |
| 장비 세척 | 잔존 퇴적 구간 전체 | 걷어내야 원래 지름이 돌아온다 |
신설동 싱크대, 어떤 신호면 점검을 서둘러야 할까요?
- 개업하고 얼마 안 돼 물이 느려졌다
- 인테리어를 새로 했는데도 그렇다
- 우리 메뉴와 안 맞는 냄새가 난다
- 이전 가게 업종이 기름을 많이 썼다
- 배수량이 늘 때마다 차오른다
개업 직후 막힌다면 새 가게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관에 남아 있던 것부터 봐야 합니다.
신설동 싱크대막힘 현장에는 어떤 장비가 들어가나요?



신설동 싱크대 작업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 경로 파악주방에서 어디로 이어지는지 봅니다.
- 잔존 퇴적 확인남아 있는 구간을 잽니다.
- 층 제거걷어 물살로 내보냅니다.
- 시작 상태 기록지금 지름을 남겨 드립니다.
신설동 싱크대막힘은 이렇게 해결됐습니다
신설동 상가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가게를 인수해 두 달 전에 열었는데 벌써 개수대가 차오른다고요. 억울하다고 하셨습니다.
이전에 무슨 가게였냐고 여쭈니 튀김 위주 분식집이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카페를 하신다고요.

카메라를 넣으니 4m 구간에 노란 기름층이 두껍게 붙어 있었습니다. 카페에서 나올 수 있는 종류가 아니었습니다.
세탁기 물티슈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고요. 억울해하시던 표정이 좀 풀렸습니다.

층을 걷어내자 노란 조각이 계속 나왔습니다. 다 씻어낸 뒤 관 벽이 드러난 화면을 함께 봤습니다.
지금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드렸습니다. 앞으로 쌓이는 것은 이 가게 몫이라 다음 주기를 계산하기 쉬워집니다.
신설동 고객 후기
이전 가게 것이 남아 있을 줄 몰랐습니다.
신설동 · 카페 인수 2개월
시작 상태를 기록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신설동 상가 · 점주
억울했는데 이유를 알고 나니 납득했습니다.
신설동 · 신규 개업
신설동 싱크대막힘 비용은 얼마나 나오나요?
잔존 퇴적 구간으로 나눕니다
- 주방 근처 손질로 끝나면 그 범위로 받습니다
- 안쪽 퇴적 구간은 잰 길이대로 안내합니다
- 확인이 끝나면 비용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 작업 뒤 남은 지름을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건물주에게 이야기할 수 있나요?
- 배관은 통상 건물 설비라 상황에 따라 부담 주체가 달라집니다. 다만 계약 내용에 따라 임차인 몫이 되기도 합니다. 어느 시기의 퇴적인지 화면으로 확인해 드리니 이야기하실 때 근거로 쓰시면 됩니다. 인수 시점의 상태를 남겨 두면 다음 이야기가 간단해집니다. 이번 현장도 노란 기름층이라 카페에서 나올 수 없는 종류였습니다.
- 개업 전에 미리 씻으면 좋을까요?
- 인수 상가라면 그 편이 가장 좋습니다. 시작 상태를 알고 출발하면 나중에 원인을 따질 일이 없어집니다. 인테리어 공사 중에 하면 동선도 겹치지 않아 편합니다. 공사 중이면 물을 못 쓰는 시간도 부담이 없습니다. 이번 가게는 개업 뒤에 부르셨는데 4m 구간에 이전 업종의 기름층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 이전 업종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 꺼낸 것의 색과 성분으로 대략 짐작이 됩니다. 기름 위주인지 전분 위주인지 보면 어떤 업종이었는지 나옵니다. 굳이 알아내지 않으셔도 세척 범위를 정하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이번처럼 노란 기름층이면 튀김 위주였다는 뜻입니다. 색으로 대략 나옵니다. 미리 알아 두시면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겨도 당황하지 않으실 겁니다.
- 한 번 작업하면 효과가 오래가나요?
- 이제부터는 지금 가게의 메뉴와 회전율이 주기를 정합니다. 시작 상태를 기록해 두었으니 다음 세척 시기를 계산하기 쉽습니다. 주기가 잡히면 갑작스러운 사고가 없습니다. 지금 메뉴가 카페 위주라면 간격이 상당히 길어질 겁니다. 다음 세척 시기도 잡아 드립니다. 미리 알아 두시면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겨도 당황하지 않으실 겁니다.
- 영업 중에도 작업이 되나요?
- 개수대 물을 잠깐 못 쓰는 시간만 생깁니다. 한가한 시간대에 맞추면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시간을 맞춰 드립니다. 이번 현장은 한 시간 반쯤 걸렸고 그동안 홀 영업은 그대로 하셨습니다. 카페라면 브레이크 없이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물을 못 쓰는 시간은 삼십 분 남짓이라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동대문구 출동 지역
신설동 싱크대막힘 외에 하수구와 변기 막힘도 같은 번호로 접수합니다. 인수 상가 배관을 자주 보는 기사가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