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 하수구막힘, 세탁기 돌린 뒤에만 물이 안 빠진다면
평소에는 멀쩡한데 탈수만 돌아가면 바닥이 젖는 집이 있습니다. 당산동 아파트에서 그 이유를 확인했습니다. 당산동 아파트 세탁실 배수구가 탈수 때마다 넘치던 현장입니다. 관 벽에 실먼지가 3mm 두께로 눌려 붙어 단면을 먹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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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멀쩡한데 탈수만 돌아가면 바닥이 젖는 집이 있습니다. 당산동 아파트에서 그 이유를 확인했습니다. 당산동 아파트 세탁실 배수구가 탈수 때마다 넘치던 현장입니다. 관 벽에 실먼지가 3mm 두께로 눌려 붙어 단면을 먹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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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풀리지 않는 천은 밀어서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의도동 아파트에서 걸린 자리를 잡고 꺼낸 순서를 적었습니다. 여의도동 대단지 아파트 변기가 밤사이 완전히 멈춘 현장입니다. 두 번째 굽이 앞에 청소용 시트 3장이 접힌 채 걸려 있었습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변기막힘, 물티슈 걸린 배수로를 걷어내는 방법 더 보기 »
컵 몇 개 헹궜을 뿐인데 물이 고인다면 원인은 개수대가 아니라 그 아래 굽이입니다. 여의도동 사무실 기록입니다. 여의도동 사무실 탕비실 개수대가 컵 4개만 헹궈도 차오르던 현장입니다. 개수대 아래 굽이 안쪽이 젖은 커피 가루와 찻잎 부스러기로 차 있었습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싱크대막힘, 탕비실 개수대가 굽이에서 멈추는 이유 더 보기 »
탕비실 물과 화장실 물은 층 공용관에서 만납니다. 여의도동 오피스에서 그 만남이 남긴 자국을 확인했습니다. 여의도동 고층 오피스 7층 세면대 세 개가 나란히 느려진 현장입니다. 탕비실에서 내려간 커피 가루가 물비누와 엉겨 관 둘레에 층을 이뤘습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하수구막힘, 오피스 층 배수가 느린 건 커피 탓일까요 더 보기 »
휴지인 줄 알고 넣지만 성질이 아주 다른 종이가 있습니다. 영등포동 상가 화장실에서 그 종이를 꺼낸 기록입니다. 영등포동 상가 3층 공용 화장실 변기가 아침부터 멈춰 있던 현장입니다. 굽이 너머 30cm 지점에 손 닦는 종이 뭉치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영등포구 영등포동 변기막힘, 손 닦은 종이 뭉치를 건져 올린 기록 더 보기 »
부을 때는 물처럼 흐르던 기름입니다. 영등포동 시장 안 식당에서 그 기름이 어디쯤에서 멈췄는지 찾아봤습니다. 영등포동 시장 안 식당 개수대가 저녁 장사 중에 멈춘 현장입니다. 뜨거울 때 흘려보낸 기름이 2m쯤 지난 자리에서 굳어 있었습니다.
영등포구 영등포동 싱크대막힘, 뜨거운 기름을 그대로 흘려보내 오셨다면 더 보기 »
가게마다 따로 뚫어도 며칠이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영등포동 노후 상가에서 건물 관 속을 열어 본 기록입니다. 영등포역 뒤 40년 된 상가 1층 배수가 저녁마다 밀리던 현장입니다. 메인관 안쪽에 겹으로 앉은 부착물이 물길을 절반 아래로 줄였습니다.
영등포구 영등포동 하수구막힘, 상가 메인관이 겹겹이 좁아져 물이 밀릴 때 더 보기 »
무른 것은 밀리지만 단단한 것은 그 자리에서 버팁니다. 석계역 앞 원룸에서 있었던 일을 적습니다. 석관동 원룸 변기가 한 번에 멈춰 물이 그대로 서 있던 현장입니다. 75mm 배수로 목에 단단한 플라스틱 뚜껑이 비스듬히 끼어 있었습니다.
성북구 석관동 변기막힘, 딱딱한 물건이 목에 걸려 물이 멈춰 설 때 더 보기 »
물이 흐르지 않고 머무는 구간이 있으면 그 자리에 앙금이 앉습니다. 석관동 다세대 주방에서 보낸 하루를 적습니다. 석관동 다세대 주방 개수대가 설거지 끝 무렵마다 물이 차오르던 집이었습니다. 하부장 뒤 2m 남짓한 구간이 기울기 없이 평평하게 놓여 있었습니다.
성북구 석관동 싱크대막힘, 수평으로 놓인 배관에서 앙금을 긁어낸 하루 더 보기 »
물을 쓰지도 않았는데 바닥이 젖는 집이 있습니다. 석계역 뒤 다세대에서 확인한 내용을 적어 둡니다. 석관동 다세대 반지하 욕실이 저녁 일곱 시만 되면 젖던 현장입니다. 5개 층 물이 모이는 수직관 아래쪽이 3분의 1 굵기로 좁아져 있었습니다.
성북구 석관동 하수구막힘, 위층이 물을 쓸 때마다 반지하가 젖는다면 더 보기 »